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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님, 사랑스러운 후배님, 그리고 자랑스러운 동기여
고향 밀양에서 개최한 세종고 동문 친선대회가 성황리에 마쳐 실무적 준비를 한 저로서는 가슴 뿌듯합니다
아울러 이 번 대회를 계기로 세종고 총동문회가 한번 더 발전하고 화합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신 19회 김유곤 세종골프회회장님
그리고 일본 출장중 급거 귀국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23회 박현수 재부총문회장님
대회 창설에 앞장써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20회 이학수 세종골프회 직전회장 21회 장병태 재부총동문회 직전회장님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시고 이번 대회 참가상품을 마련해 주신 6회 이상조 전밀양시장, 장익근 전밀양시의회 의장님
묵묵히 매년 대회에 참석해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13회 이윤희 선배님
운동은 못하면서도 기꺼이 참석하시여 고향의 정이 담긴 선물을 준비하신 17회 김광순 청도농협조합장님
멀리 서울에서 참석하시여 대회 위상을 더 높힌 19회 윤정갑 총동문회장님 ,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퇴임하시고 인생 2모작을 하고 계신 김갑순 선배님, 바쁜 시간쪼개 참석하시고 식사도 못하고 가신 창원 하해성 선배님
재부세종골프회 든든한 맞형 안병재 선배님 그리고 손준식 선배님
허리 아프다며 여전히 장타를 뽐내시는 21회 이기웅 전재부총동문회장,
회사 일정상 부득이 참석 못하신 이동본 전재부동문회장님
세종골프회를 다시 부활시킨 22회 신용길 전회장 님, 경기간사로 누구보다 바쁜 장양규 선배님
부산 창원 출퇴근하며 바쁜 와중에 후배들을 격려하는 조홍식 선배님, 항상 연구 대상인 우리의 우상 서영국 선배님
빠듯한 일정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고 고추를 마련해 주신 김기철 밀양시의회 의장님
밀양서 대회 개최에 만전을 해주시고 딸기를 선물하신 23회 손영준 선배님, 뒤늦게 참석하시어 양주를 찬조하신 윤태수 선배님
묵묵히 말도없이 도와주시는 정대권 선배님, 경기간사로 일정을 조율하고 대회를 이끌어가신 김기태 선배님
그리고 재부23회 동기회장으로 영원한 100돌이 이신 이성억 선배님
대회 때 마다 성원을 아끼지않는 24회 장연익 선배님, 세종골프회 분위기 메이커이며 지금은
밀양서 사업장을 연 배영덕 선배님 , 항상 잠이 부족하신 변세득 선배님
밀양에서 저와 함께 대회 준비를 하시고 선후배와 지역간의 가교역할을 해주시는 25회 박상훈 선배님
올해도 스포츠 셔츠를 찬조해주신 용원 인디안 점주 26회 김유섭 선배님, 뒤늦게 운동을 시작해 패기로 뭉친 김근수 선배님
밀양의 싱글 김호창 선배님 , 사업을 팽개치고 후배들 성화에 못이겨 참석하신 부산 김택현 선배님
동문회 일이라면 항상 발벗고 나서고 통영에서 빠짐없이 행사에 참석하는 영원한 저의 보조 27회 안병문 선배 ,
울산 손성식 선배님
후배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28회 신동백 유병희 선배님 , 항상 웃으며 선후배를 반기는 윤의태 선배님
친구처럼 편안한 임재한 선배님, 일정 쪼개 자리를 빛내주신 이원기 선배, 밀양 김상두 박정흠 선배
그리고 최고로 고생하신 도기정 재부총동문회 사무국장님
총무를 전혀 도와주지않는 동기 29회 김석태, 밀양서 열심히 후원해주는 나이많은 동기 손경식 동기
29회 지도단결의 구심 나광호 동기회회장, 25년만에 만난 김해 이용운
든든한 후배 김정동, 내기의 천재 서호덕 동문, 근성있는 악빨이 맨 안창환, 물심양면 도와주는 안성환 동문
그리고 동문회 일이라면 물불안가리는 조정우 후배, 차세데 밀양을 이끌어가는 황걸연 박찬식 후배
골프천재이자 롱게스트 31회 이국승, 성실하지만 술만 먹으면 잠자는 박성철, 재부31회 회장을 맡고있는 손영배 후배
그리고 대회 사진 촬영하느라 비지땀을 아끼지 않은 재부동문회의 보배 34회 김석연 후배
그리고 일일이 호명 못한 선후배님 , 여러분들이 있기에 나름대로 성공적인 대회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찬 대회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정말 감사 합니다
세종골프회 총무 29회조영훈 올림
출처 :세종고 골프클럽 원문보기 글쓴이 :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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