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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장학회원 여러분!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이년 저년이 가고, 계사년이 왔네요.
계사년은 또 어떤 년일지 !?
혼자라고 생각 말고 ,
옆에는 항상 우리들이 따뜻한 손을 내밀 준비가 돼어 있다는것을 잊지말고,
또한 손을 내밀수 있는 준비가 돼어 있는 우리들이 됄수 있기를 희망 하며, 저 또한 우리 남천장학회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열정적으로 참여와 봉사를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행복 했읍니다.
그동안의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고,
특히,모자라는 회장을 보필하며, 열정적으로 모든 일들을 묵묵히 따라 해주신,
김병곤 부희장님, 박성철 총무님, 황상암 재무님, 박희진 감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신임 23회 이성억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가, 사랑과 존경을 받는 장학회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으며,
저또한 회원의 한사람 으로 열심히 참여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리라 약속하며,
선, 후배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화합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2013년 1월 29일 22회 신형철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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