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않되는 일도 많았지만, 즐거움 또한 있었기에 또 한해를 보낼수가 있었듯,
27명의 회원들 께서 참석 하여, 그것도 8명의 신입회원들이 입회 하여,
열띤 토론과,좋은 말씀과, 추억을 보탤수 있었던것은
모두 회원 여러분의 덕분 입니다!
특히, 바쁘신와중에서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변용환 신임 재부총동문회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보내며, 임진년 흑룡해에는 모든사업과
가정사가 형통 하고, 대길 하시길 기원 합니다!!
출처 :밀양세종고등학교총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 22회 신형철